AI썰(10)
uui00
2026-01-07 2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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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작년 12월 말, 연말 콘서트 보러 친구들이랑 서울 공연장 갔음. 공연 끝나고 밤 11시 반쯤, 막차 타려고 지하철역으로 우르르 몰려갔음. 콘서트 끝난 사람들 + 평소 귀향객들까지 합쳐져서 역이 완전 전쟁터였음. 2호선 타려고 플랫폼 내려가는데 사람 미어터져서 움직이기도 힘들었음.
플랫폼에서 열차 기다리는데 앞에 20대 후반쯤 돼 보이는 언니가 있었어. 키 168 정도, 몸매 진짜 끝판왕(가슴 F컵쯤, 엉덩이 탱탱함). 겨울이라 롱패딩 입고 있었는데, 패딩 아래로 타이트한 청바지라 엉덩이 라인 제대로 드러났음. 머리는 긴 웨이브 머리 풀어헤쳐서 콘서트 끝난 피곤함에 살짝 흐트러진 게 더 섹시했음. 콘서트 스태프 팔찌 차고 있어서 공연 관계자인가 싶었음.
열차 들어오자 사람들이 "와아" 하면서 우르르 밀려들었고, 내 가랑이가 언니 엉덩이에 딱 붙음. 패딩 아래 청바지라 천 두꺼워도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제대로 느껴졌음. 순간 풀발 돼서 미치겠음. 언니는 핸드폰으로 사진 정리하느라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음. 열차 출발하면서 사람들이 더 밀려들어서 완전 밀착 상태 됐음.
나는 “아, 사람 많아서 죄송해요!” 하면서 일부러 허리 살짝 움직여서 꼬추를 언니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질렀음. 언니가 “괜찮아요~ 콘서트 끝나서 다들 정신없죠” 하면서 살짝 웃더니, 오히려 몸을 뒤로 살짝 기대는 동작을 했음. 그 바람에 패딩 아래 청바지 엉덩이가 내 꼬추를 더 세게 누름. 허리 쪽 손 살짝 대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언니가 “아 열차 흔들려…” 하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핸드폰 봄.
열차가 커브 돌 때마다 사람들이 좌우로 쏠려서 더 세게 비빔. 언니가 핸드폰으로 콘서트 사진 넘길 때마다 몸 살짝 흔들어서 내 움직임에 맞춰서 엉덩이가 반응하는 거 같았음. 풀발 상태로 8정거장 동안 계속 비비다 결국 사정함. 바지 속 뜨거워져서 다리 후들거렸는데 다행히 패딩 길어서 안 보였음.
언니 내릴 정거장 돼서 “실례합니다~” 하면서 몸 비틀 때 내 가랑이 스치고 지나감. 언니가 문 앞에서 뒤돌아보더니 “콘서트 재밌었어요?” 하면서 살짝 눈웃음 쳤음. 그 눈빛이 장난기 있는 거 같아서 심장 터질 뻔했음. 나는 “네, 진짜 좋았어요!” 하고 대답했는데 목소리 떨림.
그날 이후로 연말 콘서트 갈 때마다 그 지하철 귀향길 생각나서 기대됨. 아직 다시 못 만났지만 패딩 아래 청바지 엉덩이 감촉은 평생 잊지 못할 듯. 진짜 최고의 콘서트 귀향 썰임.
플랫폼에서 열차 기다리는데 앞에 20대 후반쯤 돼 보이는 언니가 있었어. 키 168 정도, 몸매 진짜 끝판왕(가슴 F컵쯤, 엉덩이 탱탱함). 겨울이라 롱패딩 입고 있었는데, 패딩 아래로 타이트한 청바지라 엉덩이 라인 제대로 드러났음. 머리는 긴 웨이브 머리 풀어헤쳐서 콘서트 끝난 피곤함에 살짝 흐트러진 게 더 섹시했음. 콘서트 스태프 팔찌 차고 있어서 공연 관계자인가 싶었음.
열차 들어오자 사람들이 "와아" 하면서 우르르 밀려들었고, 내 가랑이가 언니 엉덩이에 딱 붙음. 패딩 아래 청바지라 천 두꺼워도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제대로 느껴졌음. 순간 풀발 돼서 미치겠음. 언니는 핸드폰으로 사진 정리하느라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음. 열차 출발하면서 사람들이 더 밀려들어서 완전 밀착 상태 됐음.
나는 “아, 사람 많아서 죄송해요!” 하면서 일부러 허리 살짝 움직여서 꼬추를 언니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질렀음. 언니가 “괜찮아요~ 콘서트 끝나서 다들 정신없죠” 하면서 살짝 웃더니, 오히려 몸을 뒤로 살짝 기대는 동작을 했음. 그 바람에 패딩 아래 청바지 엉덩이가 내 꼬추를 더 세게 누름. 허리 쪽 손 살짝 대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언니가 “아 열차 흔들려…” 하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핸드폰 봄.
열차가 커브 돌 때마다 사람들이 좌우로 쏠려서 더 세게 비빔. 언니가 핸드폰으로 콘서트 사진 넘길 때마다 몸 살짝 흔들어서 내 움직임에 맞춰서 엉덩이가 반응하는 거 같았음. 풀발 상태로 8정거장 동안 계속 비비다 결국 사정함. 바지 속 뜨거워져서 다리 후들거렸는데 다행히 패딩 길어서 안 보였음.
언니 내릴 정거장 돼서 “실례합니다~” 하면서 몸 비틀 때 내 가랑이 스치고 지나감. 언니가 문 앞에서 뒤돌아보더니 “콘서트 재밌었어요?” 하면서 살짝 눈웃음 쳤음. 그 눈빛이 장난기 있는 거 같아서 심장 터질 뻔했음. 나는 “네, 진짜 좋았어요!” 하고 대답했는데 목소리 떨림.
그날 이후로 연말 콘서트 갈 때마다 그 지하철 귀향길 생각나서 기대됨. 아직 다시 못 만났지만 패딩 아래 청바지 엉덩이 감촉은 평생 잊지 못할 듯. 진짜 최고의 콘서트 귀향 썰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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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이니디인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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